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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어느날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는 극작가이며 배우인 노신사와 지방대학 강의를 가고있는 여교수가 대구역에 도착할때 까지 열차안에서 벌이는 코믹 공포극이다. 김학재 연출의 이 연극은 2인극으로 여교수 역에 심마리 정재연이 더블캐스트로 열연하였으며 노신사는 주호성이 출연하였다.
연극| 아르쉬투룩 대왕
늙은 대왕과 신하 바가는 지루한 일상에 끊임없이 연극놀이를 하면서 무언가를 기다린다. 그것은 결국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었다. 전형적 부조리극이라 할 수 있다.
로베르 뺑쥐 원작/김의경 역/심명섭 윤색 출연: 주호성/주현우/정재연/심마리/김준효
— 대학로 공간아울 소극장
일인극| 주호성의 빨간피터
주호성의 일인극 빨간피터는 중국 왕푸징의 선봉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하였던 작품이다. 한국어 공연과 중국어 공연을 방송 프로그램 형식으로 청주대 영화학과장 김경식 교수가 녹화 편집하였다. 출연: 주호성
— 북경 선봉극장 / 서울 예그린 씨어터
연극| 부조리 부부
육군 장성 출신의 가부장적 남편과 가정을 지키며 살림만 해온 아내는 늙은 나이에 그들의 생활이 부조리 했음을 깨닫는다.
김지훤 작 / 손정우 장봉태 정중헌 김지훤 김은영 공동비평연출 / 출연: 주호성/정아미/심마리/박수아/남기오
— 초연 – 공간아울 소극장 / 앵콜 – 알과핵 소극장
연극| 아내의 서랍
평생을 현모양처로 살아온 아내가 어느날 집을 나갔다. 텅빈 집안에서 하루하루 불안하게 지내던 남편은 아내가 가출한 이유를 찾으려 아내의 서랍을 뒤져보다가 스스로 과오로 가득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김태수 작/ 신유청 연출 / 출연: 주호성 김순이
— 대학로 명작극장
연극| 환상의 듀오
노배우 천일염은 독거노인이다. 도무지 남의 간섭이나 도움을 원하지 않는 고집스런 늙은이다. 자꾸만 찾아오는 생활지원사 반고은의 접근도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끝내는 반고은이 접근하며 천일염 인생의 출구를 찾아주게 된다.
윤수호 주호성 작/ 주호성 연출 출연: 주호성, 정재연/ 정우석/ 신비경/ 이하늘/ 윤정욱
연극| 할배열전
7년전, 주호성 연출로 시작한 극단 ‘시민극장’의 레퍼토리로 주인공 양기백 역으로 주호성이 직접 출연하며 극단’원’과 ‘시민극장’의 공동제작으로 변경하여 ’22년도에 하동,예산, 장흥, 부안 등지에서 공연 하였다.
공동창작/장경민 연출/ 출연: 최주봉/윤문식/주호성/주현우/정재연/정우석/심마리/신비경
—하동,예산,장흥,부안 문예회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고도를 기다리며는 극단 ‘산울림’의 공연이다. 극단’원’은 창단 되기도 훨씬 전인 ’87~’88년도 공연된 작품이고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발 공식 참가작이기도 하다. 극단’원’의 상임연출이자 배우인 주호성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어서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사무엘베켓트 원작/오증자 역/임영웅 연출/ 출연: 주호성/전무송/조명남/ 김진동/박지영
— 산울림소극장/아비뇽 아르메니 극장/문예회관 대극장(아르코예술극장)